'하트' 펜던트 콕 박혀 니트에 매치하면 '여신 비주얼' 완성하는 루이비통 신상 목걸이

인사이트popdaily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많은 액세서리 중에서도 목걸이는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딱이다.


특히 어두운 계열의 터틀넥을 자주 입게 되는 요즘 같은 추운 날씨에는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기 좋다.


올겨울 화사하면서도 포인트가 되는 목걸이로 밋밋한 패션에 생기를 불어넣고 싶다면 주목해보자.


사랑스러운 하트 참이 달랑거려 절로 시선을 사로잡는 아이템을 소개할 테니 말이다. 최근 루이비통이 선보인 폴 인 러브 하트 목걸이가 각종 SNS상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popdaily


루이비통 폴 인 러브 하트 목걸이는 고급스러운 골드 초커 체인에 LV 로고가 박힌 하트 펜던트가 달린 디자인이다.


여기에 루이비통 시그니처 로고가 새겨진 조절형 체인으로 완벽하고 섬세하게 마무리했다.


과하지 않은 사이즈의 펜던트는 심플하면서도 은은하게 목선을 강조해준다.


섬세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이 은근히 드러나 착용하는 순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인사이트popdaily


반짝이는 골드 색감은 따뜻하고 고혹적인 느낌을 자아내 겨울에 착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이라는 후문이다.


이와 더불어 하트 포인트가 강조된 귀걸이와 목걸이도 세트로 나왔다. 하트 모양의 링 귀걸이 디자인은 심플하면서도 앙증맞은 매력을 풍긴다.


올겨울, 심심한 룩을 화사하고 고급스럽게 밝혀줄 사랑스러운 아이템을 찾고 있는 당신에게 루이비통의 목걸이가 좋은 선택지가 될 듯하다. 


인사이트


인사이트Louisvuitton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