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만화 'XXX홀릭' 실사 영화로 나왔다..."2022년 4월 개봉 확정"

인사이트Twitter 'xxxHOLiC_movie'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끈 클램프 작가의 만화 'XXX홀릭'이 실사화 영화로 제작됐다.


23일 오전 'XXX홀릭' 공식 SNS에는 'XXX홀릭'이 실사 영화로 만들어졌다는 소식이 올라와 전 세계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영화로 만들어진 'XXX홀릭'은 2022년 4월 29일에 개봉될 예정이다.


괴팍하지만 아름답고, 알고 보면 슬픈 과거사를 가진 불로불사의 여주인공 이치하라 유코 역은 시바사키 코우가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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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 와타누키 키미히로 역은 카미키 류노스케가 맡았다.


메가폰은 '사쿠란', '인간실격' 등을 연출해 믿고 보는 감독으로 거듭난 니나가와 미카가 잡는다.


한편, 'XXX홀릭'은 마물이나 유령 등을 볼 수 있는 힘을 가진 소년 와타누키 키미히로의 이야기를 그린다.


만화는 그가 무슨 소원이든 대가만 치르면 이루어 주는 신비한 능력자 이치하라 유코의 가게에서 강제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서 겪는 다양한 일을 그렸다.


2003년부터 연재된 'XXX홀릭'은 인기 리에 현재까지 연재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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