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블핑 제니 꺾고 걸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 등극한 여돌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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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걸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했다.


2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걸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2021년 11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에 윈터가 이름을 올렸다.


윈터는 지난달에 이어 두 달 연속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구창환 소장은 "2021년 1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한 에스파 윈터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고혹하다', '섹시하다', '노력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새비지', '콘서트', '유튜브'가 높게 분석됐다"라고 알렸다.


인사이트한국기업평판연구소


윈터는 최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월드 케이팝 콘서트'에서 장발로 변신하고 카리스마를 뽐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공연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윈터의 미모가 큰 회자가 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이었다.


이후 윈터는 팬 플랫폼 버블에도 긴 머리를 하고 독보적 미모를 자랑하는 사진을 다수 게재하며 보는 이들의 환호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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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에 이어 2위에는 같은 그룹 멤버 카리나가 자리했으며, 3위는 블랙핑크 제니였다.


지젤은 4위, 닝닝은 6위에 등극하며 에스파가 강세를 보였다.


이번 걸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은 지난달 21일부터 이날까지 걸그룹 개인 579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93,180,010개를 추출하여 이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분석을 가지고 만든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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