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배우 송일국의 둘째 아들 민국이가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8주년을 기념해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출연한 407회 티저를 공개했다.
어느덧 많이 큰 10살 삼둥이 중에서 특히 민국이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단정한 차림의 민국이는 흰 피부에 '멍뭉미' 넘치는 이목구비를 뽐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이는 쌍꺼풀 없이 커다란 눈과 살짝 올라간 입꼬리로 잘생긴 외모를 마음껏 발산했다.
그는 "시청자 여러분 모두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따뜻한 마음씨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은 "민국이 정말 최우식이다", "민국이 너무 잘생겼다"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전부터 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민국이의 근황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최우식이 연상된다며 큰 환호를 보낸 바 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커가면서 최우식과 더욱 똑닮은 모습으로 이모, 삼촌 팬의 감탄을 불러오고 있는 민국이의 앞날이 더 기대되는 지점이다.
민국이는 형 대한이, 동생 만세와 함께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당시 민국이는 마음을 사르르 녹게 하는 애교로 큰 사랑을 받았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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