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침대에서 여친 뜨겁게 사랑해줄 수 있는 '19금 버전' 뜨거운 사랑법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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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내일 그대와'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사랑하는 사람과의 성관계는 대부분이 알고 있는 것처럼 우리 몸에 건강한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를 줄여줘 불면증을 완화하고, 호르몬과 산소량을 증가 시켜 피부를 건강하게 해준다.


더 나아가 전문가들에 따르면 성관계는 다양한 체위 구성을 통해 다이어트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비뇨기 질환 치료와 성의학의 권위자인 저자가 내놓은 '사랑하면 빠진다 섹스 다이어트'에서 성관계는 다이어트 운동이라고 설명한다.


책에 따르면 10분간의 사랑이 담긴 애무는 50kcal, 한 번의 부드러운 성관계는 100kcal, 격렬한 성관계는 300kcal를 소모한다.


사랑과 건강 모두를 쟁취하고 싶은 커플에게 '뜨거운 사랑법'을 소개한다.


1. 기승위 - 허리, 복부 군살 제거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넷플릭스 '레이크'


여성이 무릎을 꿇은 자세에서 상체를 남성의 가슴 쪽으로 엎드리는 자세다.


전문가들은 이 자세가 여성의 운동 효과가 가장 뛰어나고 성적 만족도가 가장 높다고 설명한다.


성관계의 주도권이 여성에게 있는 만큼 여성의 행동이 자유로워 허리, 복부 군살 제거에 좋다.


또 엉덩이 부분의 체지방 분해 효과가 뛰어나다.


2. 후측위 - 허리, 허벅지 지방 분해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넷플릭스 '로마'


남성이 여성의 등을 보고 옆으로 눕는 자세다.


몸의 움직임이 편하고 자유로워 체력이 약한 커플들에게 적합하다.


이 자세는 깊은 삽입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사정을 늦추고 싶은 남성들에게 좋은 체위라 알려졌다.


대퇴부 근력 증강 효과가 높고 허리, 허벅지 부위의 체지방 분해를 원활하게 해준다.


3. 전좌위 - 복부 근력 강화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넷플릭스 '검은 욕망'


서로 앉아서 얼굴을 마주 보는 자세로 여성이 남성의 목을 끌어안으면 편하다.


상대방과 마주 보며 눈과 호흡을 마주치는 시간이 많아 권태를 느끼는 커플들이 해보면 좋겠다.


곧게 세운 상체를 유지할 만한 근력을 필요로 하므로 근·골격계 유연성이 늘 테다.


또 강한 복부 근력이 필요해 이 부분 또한 강화된다.


4. 입위 - 종아리, 엉덩이 군살 제거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넷플릭스 '아웃랜더'


서로가 선 채로 마주 보고 삽입하는 자세다. 이 자세는 많은 체력을 필요하다.


남성은 코어, 다리 근육을 향상할 수 있고 여성은 남성에게 매달려야 해 팔의 힘을 키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오르가슴을 경험하지 못한 여성 중 일부는 이 체위로 최고의 기쁨을 맛보기도 한다는 후문이다.


종아리, 엉덩이 등에 붙은 지방을 분해하고 고관절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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