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edpanda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위드 코로나' 시행에 따라 닫혔던 밤이 다시 열리면서 거리가 북적이고 있다.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되면서 클럽 단골 인싸들도 흥을 되찾기 위해 한껏 꾸미고 밤을 즐긴다.
혹시 당신도 오랜만의 외출을 계획 중인가. 그렇다면 과감한 메이크업으로 어두운 곳에서도 시선을 집중시킬만한 포인트를 주는 것은 어떨까.
지난 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 판다'는 어둠 속에서도 밝게 빛나는 독특한 메이크업을 소개했다.

Boredpanda
사진 속 야광 메이크업은 UV 컬러를 활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밝게 빛나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라이너, 블러셔 등 형광빛을 내는 특수 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해 연출했다.
이미지에 따라 얼굴 하이라이터로 포인트를 줘도 예쁘고, 눈물이나 불꽃, 우주 등 페이스 타투처럼 독특한 문양을 새겨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긴다.

Boredpanda
어둠 속에서만큼은 얼굴이 하나의 예술 작품이 된 듯 완벽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다.
한편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체제에 따르면 현재 유흥·단란주점, 클럽·나이트, 헌팅포차 등 유흥시설의 경우 접종 증명서를 내야 이용할 수 있다.
접종완료일로부터 2주(14일)이 경과해야 이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자.








Boredpan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