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서양 여자들이 한국인 '머릿결' 만져보면 보이는 반응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좌)Bustle, (우) Craigcasperson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풍성하게 찰랑거리는 머릿결은 대부분 여성들의 로망이다.


머릿결만 좋아도 우아하면서 아름다운 분위기가 사는 데다 평소 관리하기도 쉽기 때문이다.


실제로 동양인은 머리카락을 이루고 있는 단백질의 일종인 케라틴 합성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반면 서양인은 케라틴 합성을 유도하는 멜라닌 색소가 부족해 상대적으로 푸석푸석하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Healthline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Thebeautymania


이런 이유 때문인지 대부분 서양 여성은 동양 여성의 머릿결을 만져보면 하나같이 감탄을 한다고 한다.


서양 여성들의 머리카락은 자외선에 약하고 모발 자체가 얇아 풍성한 느낌이 나지 않고 빗자루처럼 뻣뻣한 경우가 많다.


이런 모발을 부드럽게 유지하려면 주기적으로 관리해주는 등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이와 달리 동양 여성들의 모발은 큐티클(cuticle)층이 5~15장 정도로 두껍게 쌓인 덕분에 찰랑거리면서도 탄력 있는 머릿결을 자랑한다.


염색이나 펌, 스트레이트 시술을 하지 않아도 타고난 생머리가 예뻐 서양 여성들이 부러워한다고 한다. 


아래는 이 같은 내용을 소개한 유튜브 채널 '라이크스윗망고 - Slow Fashion & Life'에 올라온 영상이다. 


YouTube '라이크스윗망고 - Slow Fashion &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