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억 자산가' 장근석, 갑자기 '지하철' 타고 다니기 시작했다

인사이트Instagram '_asia_prince_jks'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배우 장근석이 지하철 탑승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장근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3호선 안국역에서 지하철을 탑승한 장근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자와 후드티로 편안한 패션을 완성한 장근석은 마스크로 가려진 얼굴로도 훈훈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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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장근석은 롤스로이스, 포르쉐, 아우디 등 슈퍼카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지하철 탑승 인증샷을 남겨 이를 본 누리꾼은 "슈퍼카 놔두고 소탈하다", 마스크로 다 가려도 연예인 포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장근석은 과거 한 라디오에 출연해 "저는 당당할 수 있는 게, (소유한 슈퍼카는) 다 리스다. 제 이름으로 된 차가 없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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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과거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장근석의 재산 중 부동산 자산만 900억 원대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당시 방송에서 한 기자는 "장근석의 부동산 자산만 900억 원대다"라며 "2011년에 청담동 소재의 지하 2층~지상 6층의 건물을 구매했는데, 당시 85억 원 정도였던 건물이 지금 시세로는 한 110억 원 정도 된다"고 말했다.


또 다른 기자는 "(장근석은) 일본 도쿄 시부야 소재의 빌딩도 샀는데, 이게 600억 원이라더라. 그렇다 보니까 월세가 한 3억 원 정도 나오는 거로 추정하고 있다"고 덧붙여 좌중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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