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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5일 후 죽는다"...지옥행 선고에 벌벌 떠는 사람들 그린 넷플릭스 호러물 '지옥' 예고편 (영상)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옥'이 공식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인사이트넷플릭스 '지옥'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드라마 '지옥'의 공식 예고편이 공개됐다.


27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옥'은 1분가량 되는 분량의 예고 영상을 오픈했다.


아이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던 박정자(김신록 분)가 지옥행 고지를 선고받는 모습으로 예고편은 시작됐다.


이어 혼란에 빠진 세상의 모습과 함께 신의 뜻을 설파하는 정진수(유아인 분)의 목소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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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넷플릭스 '지옥'


"인간은 왜 죄를 지을까요? 죄는 인간이 죄짓고자 하기 때문에 있는 겁니다. 수치심, 죄의식, 참회, 속죄를 잃어버렸습니다. 너무나 직설적으로 여러분들에게 지옥의 모습을 보여 주고 계십니다. 너희는 더 정의로워야 한다"라는 정진수의 말과 함께 괴물이 등장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공포가 사람들을 죄에서부터 해방시킬 거라는 그의 말과는 달리 세상은 더욱더 큰 혼돈에 빠져들었다.


끝으로 "새로운 세상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라는 정진수의 대사와 함께 영상이 마무리돼 기대감을 갖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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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넷플릭스 '지옥'


'지옥'은 예고 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부산행', '반도' 등을 통해 본인만의 세계관을 견고히 다진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와 더불어 유아인, 김현주, 박정민 등 인기 배우가 출연해 사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상상조차 해본 적 없는 지옥행 고지로 극강의 서스펜스를 보여주는 '지옥'은 오는 11월 19일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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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넷플릭스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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