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 넘쳐 '팬티' 한 장만 입고 브이로그 찍던 유재석 젊은 시절 (영상)

인사이트SBS '런닝맨'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국민 MC 유재석이 개그맨 초장기 시절 찍었던 셀프 카메라 영상이 회자되고 있다.


카메라 울렁증이 있다고 잘 알려진 유재석이 데뷔 초 찍었던 셀프 카메라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카메라 앞에만 서면 떨린다는 그의 말과 달리 혼자서 상의 탈의 노출도 하며 일상을 공개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과거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다같이 서울역사박물관에서 다양한 미션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제작진은 "오늘 '역사' 특집인 만큼 멤버들의 과거모습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방송에서는 유재석의 신인시절이 가장 첫 번째로 공개됐다. 1992년 KBS '열전! 달리는 일요일'에 출연했던 유재석은 풋풋하면서도 촌스러운 모습으로 신인으로서의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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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런닝맨'


영상을 접한 '런닝맨'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어지는 다른 과거 영상에서 유재석은 2000년, MBC의 한 다큐 프로그램에 출연해 셀프카메라로 자신의 상의를 노출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심지어 속옷만 입은 채 등장한 유재석은 아무렇지 않은 듯 팔굽혀펴기도 했다.


당시 자신감 넘치는 유재석의 모습에 멤버들은 "왜 저래", "미쳤나봐"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고 유재석 역시 부끄러워하며 웃기만 했다.


해당 영상은 10년이 지나도 유튜브 알고리즘을 통해 팬들 사이에 공유되며 웃음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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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런닝맨 - 스브스 공식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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