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스' 마동석의 맨주먹 액션신, 마블 요청으로 탄생했다 (영상)

인사이트YouTube 'MarvelKorea'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다음 달 개봉하는 영화 '이터널스'에서 길가메시 역을 맡은 마동석의 '맨주먹 액션'이 영화 개봉 전부터 화제다.


팔뚝이 21~22인치인 그가 영화에서 보여줄 액션은 어떨까.


지난 22일 마동석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유튜브로 화상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한국 출신으로 첫 번째 마블 히어로인 그는 예고편이 화제가 됐듯이 엄청난 힘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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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도 없이 길가메시 역할을 맡은 마동석은 "클로이 자오가 이미 내 영화들을 여러 편 보고 분석이 끝난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본연의 모습과 영화에서 보여준 인물들, 오랫동안 해온 복싱 등을 적용해 캐릭터를 만들어줬다며 말이다.


그는 "액션 스타일은 내가 오랫동안 해온 복싱이 기반"이라며 "주먹 펀칭과 손바닥 액션은 클로이 자오 감독과 마블에서 꼭 넣어달라고 주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화려한 움직임보다는 강력한 파워를 한 방에 보여주는 스타일의 액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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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팬들을 위해 24시간 독점 선공개된 '길가메시 스페셜 영상'에는 마동석의 맨주먹 액션이 등장해 반응이 쏟아졌다.


자기보다 6개는 더 큰 어마어마한 괴물을 손바닥으로 내리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영화 '이터너스'는 다음 달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아래 개봉을 더 기다리게 만드는 마동석의 맨주먹 액션신 영상을 함께 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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