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뽀짝 비주얼로 '나혼산' 시청자들 시선 강탈한 샤이니 키 푸들 반려견 (영상)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그룹 샤이니 키의 반려견들이 '나 혼자 산다' 시청자 심장을 저격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키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키와 기안84가 집에 들어오자 키의 푸들 반려견 꼼데와 가르송은 바로 현관으로 달려들어 격하게 반가워했다.


꼼데와 가르송은 키는 물론 낯선 기안84를 향해서도 놀아달라며 신난 몸을 주체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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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파에 누워 있던 기안84가 방귀를 뀌겠다며 잠시 나갔다 들어오자 꼼데는 으르렁거리며 짖어댔다.


키는 기안84를 위해 물을 한 컵 떠다 줬고 기안84는 한 모금 마신 뒤 물을 바닥에 내려놨다.


그러자 꼼데는 냄새를 맡더니 바로 물을 꼴깍꼴깍 마셔 보는 이의 웃음을 불렀다.


기안84는 "그걸 네가 마시면 어떡하니"라고 웃었고 키도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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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물컵을 바꿔주겠다고 하자 기안84는 "괜찮아"라고 사양해 통 큰(?) 마음씨를 보이기도 했다.


꼼데가 자리를 떠나자 이번엔 가르송이 기안84에게 와 놀아달라고 보챘다.


기안84는 장난감을 좋아하는 가르송을 위해 공을 던지며 놀아줬고 가르송도 마음에 들었는지 꼬리를 신나게 흔들었다.


꼼데와 가르송은 방송 내내 신스틸러 역할을 하며 시청자의 미소를 짓게 했다.


해당 방송을 접한 시청자는 "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장난감 던져달라는 게 웃기다", "어제 최고 신스틸러" 등 열광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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