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서 같이 잘래요?"...박규영에 딥키스 퍼붓더니 19금(?) 대시한 '달리와감자탕' 김민재 (영상)

인사이트KBS2 '달리와 감자탕'


[인사이트] 나소희 기자 = '달리와 감자탕' 진무학(김민재 분)과 김달리(박규영 분)가 진한 키스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 '달리와 감자탕'에서는 진무학과 김달리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달리는 "'돈돈 F&B'가 청송 미술관 근처 부지를 매입하고 건설사를 인수하려고 한다"라는 장태진(권율 분)의 말에 혼란에 빠졌다.


그는 진무학의 지난 행동들을 생각하며 자신을 이용한 것인지 궁금해했다. 이에 김달리는 진무학을 찾아가 장태진을 대신해 사과하며 "(상황에 대한) 변명이든 설명이든 해야 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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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달리와 감자탕'


그러나 진무학은 김달리가 장태진을 감싸자 기분이 상해 마음에도 없는 막말을 내뱉었다.


김달리는 진무학의 말에 분노하며 뺨을 때렸다. 


김달리가 다시 때리려고 하자 진무학은 손목을 붙잡고 "그만하지. 더 하면 나 실수할 것 같은데"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김달리는 진무학의 말을 무시한 채 또 때리려 손을 올렸고, 진무학은 김달리를 끌어안으며 입을 맞췄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에도 실수입니까?"라며 김달리의 마음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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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달리와 감자탕'


앞서 청송미술관에서 김달리는 진무학과 키스했지만, 이후 실수라면서 어색한 상황을 무마했다.


김달리가 고개를 젓자 두 사람은 오랫동안 진한 키스를 이어가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된 두 사람은 "우리 집에서 같이 잘래요?"라며 거침없는 애정 표현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했다. 


진무학과 김달리의 로맨스가 시작된 가운데, 앞으로 두 사람이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KBS2 '달리와 감자탕'은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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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달리와 감자탕'


※ 관련 영상은 2분 10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TV '달리와 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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