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장에 항상 진심인 트와이스가 어제(20일) '6주년' 맞아 선보인 코스프레

인사이트V LIVE '트와이스'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그룹 트와이스가 6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으로 원스를 만났다.


지난 20일 트와이스는 V라이브를 통해 데뷔 6주년 기념 'H6ME PARTY with 6NCE'를 진행했다.


이날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6주년 팬파티를 기획해 '6'에 진심인 콘셉트를 선보였다.


먼저 숫자 6을 맞춰 미나와 나연이 육아 콘셉트로 함께 등장했다. 이어 쯔위는 아육대의 쯔골라스로 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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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는 다육이로 변신했으며 건강상 문제로 잠시 활동을 쉬고 있는 정연은 육식공룡으로 변신해 나타나 웃음을 안겼다.


모모와 사나는 '6개장'이라 적힌 대형 컵라면 모형 안에 들어가 코믹한 모습을 연출했다. 두 사람은 똑같은 헤어스타일에 옷을 입고 쌍둥이 같이 똑닮은 미모를 자랑했다.


채영은 '오징어 게임'의 요원으로 분해 육각형 가면을 강조했다.


특히 언제나 변장에 진심인 다현은 근육이 헐크로 완벽 분해 팬들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 그는 촬영 중 우아하게 다리를 꼬려다 귀여워진 모습을 연출하기도 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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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양각색의 분장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트와이스는 6글자 질문에 6글자로 답하는 인터뷰를 이어갔다.


방송 말미 트와이스는 전날 열린 시상식으로 오랜만에 팬들을 만난 소감도 전했다.


다현은 "원스랑 2년 만에 본 건데 되게 많이 와줬더라. 너무 그리웠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나연은 "어제는 갓 데뷔한 느낌이었다. 원스한테 인사하는데 부끄러웠다"면서 그리웠던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올해로 데뷔 6주년을 맞이한 트와이스는 지난 18일부터 닷새간 특별한 파티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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