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찬혁, '전국 돼지 이동중지명령' 기사 보고 깜놀..."이수현 스케줄 없지?"

인사이트Instagram 'akmu_suhyun'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AKMU 이찬혁, 이수현 남매의 현실감 넘치는 일상 대화가 공개됐다.


20일 이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동생 생각은 오빠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수현과 '행복한 남자'라고 저장된 이가 나눈 대화 메시지 창이 담겨있다. 이수현은 해당 게시물에 이찬혁의 SNS 계정을 태그하며 '행복한 남자'의 정체가 이찬혁임을 밝혔다.


사진 속 이찬혁은 이수현에게 '[속보] 오늘 정오부터 48시간 전국 돼지 이동중지명령'이라는 기사를 보내며 "이수(수현) 스케줄 없지?"라고 물었다.


인사이트Instagram 'akmu_suhyun'


오빠의 농담에 이수현은 "아 웅웅 고마웡"이라고 태연하게 대답했다. 그러자 이찬혁은 "휴 다행. 파이팅!"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남매의 일상적인 대화는 팬들의 웃음보를 터트렸다.


이를 본 누리꾼은 "이게 진짜 현실 남매지", "수현이 타격 1도 없는 게 더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AKMU는 지난 7월 컬래버레이션 앨범 'NEXT EPISODE'를 발매했다. 이수현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바라던 바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akmu_su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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