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갯차' 종영 인터뷰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연락 두절된 김선호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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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배우 김선호가 '갯마을 차차차' 종영 인터뷰를 앞두고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김선호는 지난 17일 종영한 tvN '갯마을 차차차'에서 홍두식 역으로 분해 열연했다. 마지막 방송은 최고 시청률 12.7%를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와 관련해 김선호는 오는 20일 작품 종영을 기념한 인터뷰를 앞두고 있었다.


하지만 인터뷰를 3일 앞두고 K배우 폭로글이 터졌고, 이후로 매체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던 소속사 측은 연락두절이 됐다.


인사이트tvN '갯마을 차차차'


18일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K배우의 정체로 김선호를 지목하며 그의 인터뷰 일정에도 더욱 주목하게 됐다.


해당 인터뷰는 그대로 진행될 수 있을지, 진행된다면 김선호가 어떤 입장을 밝힐지에 대해서도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지난 17일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대세 배우 K모 배우의 이중적이고 뻔뻔한 실체를 고발한다"는 글을 올렸다.


A씨는 K배우와 2020년 초부터 연인 사이로 교제했다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인성만 쓰레기였다면 이런 폭로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K씨는 혼인을 빙자해 낙태를 강요하고, 스타가 됐다는 이유로 일방적인 희생을 요구했다"고 폭로했다.


인사이트tvN '갯마을 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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