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락' 드웨인 존슨이 영혼 갈아 넣어 촬영한 DC 영화 '블랙 아담' 티저 (영상)

인사이트YouTube 'ONE Media'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나는 블랙 아담을 연기하기 위해 태어났다"


할리우드 스타 배우 '더락' 드웨인 존슨이 DC 히어로 영화 '블랙 아담'에 대한 무한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흑화'한 드웨인 존슨을 볼 수 있는 DC 영화 '블랙 아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 공개에 앞서 드웨인 존슨은 "이 캐릭터, 이 영화, 이 우주는 아주 오랫동안 제게 거대한 열정 프로젝트였다"며 "일생에 한 번 오는 프로젝트이다. 사실 전 블랙 아담을 연기하기 위해 태어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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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존슨의 강렬한 오프닝 멘트가 끝나며 이어진 티저는 약 1분 35분짜리 짧은 영상이 담겨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에는 '블랙 아담'이 사람을 한 손으로 제압해 가루로 만들어 버리거나 날아오는 총알을 엄청난 스피드로 손가락으로 잡아내는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미친듯이 쏟아지는 총알세례에 굴하지 않고 날아오르는 블랙 아담의 모습에서는 그가 과연 영화에서 어떤 화려한 액션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느끼게 한다.


전체적을오 어두운 분위기에 망토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블랙 아담의 모습도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한몫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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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힘을 가진 블랙 아담의 등장에 전세계 수많은 팬들은 DC 유니버스의 권력 위계를 완전히 새로 쓸 수 있다며 지각 변동을 예고했다.


한편 흑화된 드웨인 존슨의 DC 영화 '블랙 아담'은 2022년 7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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