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인기 이어간다"...새 영웅 탄생 그린 마블 신작 '이터널스' 11월 3일 개봉 확정

인사이트영화 '이터널스'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한국 배우 마동석이 엄청 센 영웅으로 나오는 마블 히어로 무비 '이터널스'를 조금 더 빨리 볼 수 있게 됐다.


18일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11월 4일 개봉될 예정이었던 영화 '이터널스'가 하루 빠른 11월 3일에 개봉된다고 밝혔다.


'이터널스'는 7천 년 전 지구에 왔지만 그동안 존재를 숨기고 인류를 수호해 왔던 '이터널스' 군단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들은 '어벤져스: 엔드게임' 후 다시 한번 지구와 인류 앞에 놓인 최대 위협을 막기 위해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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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측은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관심을 부추겼다.


온몸이 근육으로 이뤄진 마동석은 길가메시 역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테나 역할을 맡은 안젤리나 졸리는 신비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주인공들은 각각 초음속 스피드, 정신 조종 능력, 초인적인 힘, 공중 비행, 물질 조작 등 각각 놀라운 능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마동석과 안젤리나 졸리를 비롯해 라차드 매든, 쿠마일 난지아니, 셀마 헤이엑, 젬마 찬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출연해 MCU 페이즈4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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