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얼굴과 180도 반전되는 복근 탄탄 '개미허리' 공개한 서신애

인사이트Instagram 'seoshinae'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MBC'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엄청난 사랑을 받은 배우 서신애가 깜짝 놀랄 만한 근황을 전했다.


15일 서신애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가을 이랬다가 여름 이랬다가 겨울"이라는 글과 함께 푸른 하늘과 바람을 만끽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팬들에게 전했다.


양 팔을 든 사진에서 서신애는 반전 개미허리를 공개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seoshinae'


앳되고 귀여운 얼굴과 달리 운동을 오래 해온 듯 탄탄한 복근과 개미허리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몸에 핏되는 스키니진을 입었음에도 굴욕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몸매 라인을 뽐냈다. 


서신애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허리 20인치도 안될 것 같아", "와.. 몸매 진짜 좋구나", "너무 예쁘다", "하이킥 때 얼굴인데 몸만 성장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서신애는 1998년생으로 하이킥 이후에도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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