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동안이라 '두 아이' 엄마란 게 안 믿기는 '41살' 전지현 충격 근황 (사진)

인사이트tvN '지리산'


[인사이트] 나소희 기자 = 배우 전지현이 41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1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새 드라마 '지리산'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전지현, 주지훈, 오정세, 조한철과 김은희 작가, 최상묵 촬영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전지현은 트레이드 마크인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칼 단발'로 변신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작은 얼굴과 오뚝한 코, 또렷한 이목구비까지 과시하면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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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지현은 41살,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20대와의 변함없는 외모를 드러내 놀라움을 안겼다.


전지현은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주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도 드러냈다.


그는 짧은 크롭 톱을 입어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11자 복근을 과시했을 뿐만 아니라 세련된 분위기까지 풍겨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전지현 미쳤다", "단발 멋있다", "화보 사진인 줄 알았다", "저 모습으로 작품 하나 찍어줬으면"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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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지리산'은 지리산 국립공원 최고의 레인저 서이강(전지현 분)과 말 못 할 비밀을 가진 신입 레인저 강현조(주지훈 분)가 산에서 일어나는 의문의 사고를 파헤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KBS2 '태양의 후예',  tvN '도깨비' 등을 연출한 이응복 감독과 tvN '시그널', 넷플릭스 '킹덤' 등의 김은희 작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리산'은 tvN '갯마을 차차차' 후속 드라마로, 오는 23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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