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cm·41kg'으로 저체중인데 다이어트 한다며 '샐러드' 시켜먹는 이혜성

인사이트YouTube '혜성이'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특별한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지난 11일 이혜성은 개인 유튜브 채널 '혜성이'를 통해 '다이어트할 때 외식 어디서 할까?ㅣ다이어트 맛집 추천ㅣ샐러드 맛있게 먹자ㅣ샐러드 최애 3'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혜성은 다이어트할 때 일주일에 2~3회 샐러드 가게를 찾았다면서 여러 샐러드 맛집들을 소개했다.


언니와 함께 샐러드 투어에 나선 이혜성. 그는 첫 번째 샐러드 가게에 방문해 샐러드 베이스의 이베리코 포케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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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혜성이'


이혜성은 "돼지고기가 먹고 싶어서 (시켰다). 이거 약간 돼지갈비 맛 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언니와 함께 다음 샐러드 가게로 향했다. 그곳에서 이혜성은 로멘인, 케일, 셀러리, 병아리콩, 블랙 올리브, 방울토마토, 수비드 닭가슴살, 레드 쿠스쿠스가 들어간 샐러드를 주문했다.


특히 그는 "스프랑 같이 나오는 크래커가 엄청 맛있다"라고 하더니 자리에 일어나 추가 주문에 나섰다. 크래커를 집어 든 이혜성은 "통밀로 만든 크래커다. 밀가루도 좀 들어갈 텐데 통밀이 반 정도다. 사워도우 반죽도 들어가서 신기하다. 진짜 맛있다"라며 빵순이 면모를 드러냈다.


하지만 이혜성은 "난 다이어트해서 크래커는 먹으면 안 돼"라고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사이트YouTube '혜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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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이혜성은 마지막 샐러드 가게에 방문해 "여기 핫한 샐러드집이다. 자주 올 때는 일주일에 세 번씩 온다"고 소개했다.


앞서 이혜성은 몸무게 41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는 식단과 간식 등을 공개하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이혜성은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19년 프리랜서를 선언하며 퇴사했다. 지난 2019년부터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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