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솔로들의 크리스마스 책임질 영화 '나 홀로 집에' 리부트 예고편 최초 공개

인사이트YouTube '20th Century Studios'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1990년 처음 등장해 매년 어린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의 크리스마스를 책임졌던 영화 '나 홀로 집에'.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매년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로 방영돼 너무 익숙해졌다면 올해 크리스마스는 새로운 '나 홀로 집에(Home Alone)' 영화를 만나보자.


12일(현지 시간) 20세기 스튜디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나 홀로 집에' 리부트 영화의 공식 예고편이 최초 공개됐다.


'나 홀로 집에' 리부트는 장난꾸러기 꼬마 맥스 머서(아치 예이츠 분)가 가족들이 휴가를 떠난 뒤 홀로 남게 된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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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20th Century Studios'


예고편은 집에 침입하려는 부부(엘리 켐퍼와 롭 딜레이니)로부터 집을 지키는 맥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맥스는 당구공으로 총을 만들어 명중시키는가 하면 바닥을 미끄럽게 만들고, 천재적인 연기력으로 부부를 감쪽같이 속인다.


원조 '나 홀로 집에'의 케빈 맥칼리스터(맥컬리 컬킨 분)보다 더 진화한 전술로 집을 지켜 감탄을 자아낸다.


1분 40초짜리 예고편에서부터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를 볼 수 있어 본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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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20th Century Studios'


게다가 '못 말리는 알리', '보랏', '오 마이 그랜파' 등의 코미디 영화를 연출한 댄 메이저(Dan Mazer)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영화 '조조 래빗'의 아치 예이츠(Archie Yates)와 드라마 '언브레이커블키미 슈미트'로 유명한 엘리 켐퍼(Ellie Kemper) 그리고 영화 '데드풀'의 롭 딜레이니(Rob Delaney)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 '나 홀로 집에' 리부트는 오는 11월 12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YouTube '20th Century Stud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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