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파이 먹고 10kg 찌운 한소희 '부국제' 레드카펫 비주얼 (사진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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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작품을 위해 10kg을 찌웠다는 배우 한소희의 레드카펫 모습이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지난 6일 부산 해운대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다양한 스타들이 참가해 각자의 개성을 살리며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 중에서도 취재진과 팬들의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인물은 바로 한소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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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마이네임'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한소희는 레드카펫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블랙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한소희는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한소희는 깊게 파인 넥 라인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군더더기 없는 세련된 코디로 감탄을 자아내 베스트 드레서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지난 8일 한소희는 '마이네임' 오픈토크 행사에서 작품을 위해 10kg을 벌크업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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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는 "박희순 선배님이 제가 근육으로 10kg을 찌웠다고 했는데, 지방도 포함"이라며 "초코파이를 좋아해서 지방도"라고 밝히며 놀라움을 불렀다.


그는 "운동량이 많아지니 먹는 양도 많아졌다. 잘 먹고 운동해서 10kg을 찌운 것"이라고 덧붙이며 작품을 위한 열정을 드러냈다.


한소희가 주연을 맡은 '마이 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한소희 분)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넷플릭스 하반기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는 '마이 네임'은 오는 15일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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