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X안보현, '태양의 후예' 이후 5년 만에 만나 다정한 투샷

인사이트Instagram 'bohyunahn'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배우 안보현이 과거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췄던 송중기와 재회했다.


지난 9일 안보현은 인스타그램에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현장 사진을 다수 올렸다.


안보현은 배우 류경수, 조진웅, 김상호 등과 찍은 셀프 카메라 사진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리며 동료를 만난 다정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 중에서도 팬들의 눈길을 끈 것은 바로 송중기와 같이 찍은 사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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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은 송중기와 같이 찍은 사진을 올리며 "우리 영원한 유시진 대위님"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안보현과 송중기는 턱시도를 입은 채 멀리서도 빛나는 훈훈한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KBS2 '태양의 후예'에서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해당 드라마에서 송중기는 주인공 유시진을 연기하며 신드롬을 낳았고 안보현은 파병부대 알파팀 일원인 특전사 중사 임광남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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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투샷은 드라마 종영 이후 쉽게 볼 수 없었기에 팬들의 반가움을 불렀다.


'태양의 후예' 이후에도 안보현과 송중기는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9년 안보현은 tvN '그녀의 사생활' 종영 인터뷰에서 작품에 들어가기 전 송중기에게 문자를 보냈다며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인연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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