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 수영♥정경호, 벌써 '10년 차'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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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정경호와 수영이 어느덧 10년차 커플이 됐다.


2012년부터 만남을 이어온 두 사람은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과시하는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손꼽힌다.


두 사람은 그간 인터뷰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자주 드러내 왔다.


지난 2월 수영은 JTBC 드라마 '런온'의 비하인드를 전하는 화상 인터뷰에서 "연인 정경호 씨가 '런온' 연기에 대해 피드백을 주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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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수영은 "그분은 제가 생각했을 때 대한민국에서 정말 로코를 잘하는 배우이고 선배님이다. 제가 많이 물어보고 많은 아이디어와 도움을 받는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해 6월 정경호도 마리끌레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의 정경호라는 사람을 만든 건 무엇이라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수영을 언급했다.


당시 그는 "8년 넘게 한 사람과 연애를 하고 있다. 그러니 사람 정경호를 만든 건 최수영 씨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도 긴 시간 동안 알콩달콩 연애를 이어 오는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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