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12월 체조경기장서 '오프라인'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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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걸그룹 트와이스가 오프라인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7일 조이뉴스24는 복수의 가요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트와이스가 12월 24, 25, 26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케이스포돔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오프라인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심각성에 따라 공연 방식은 바뀔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오프라인 콘서트로 팬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최근 방탄소년단이 11월 미국 공연을 알리며 '위드 코로나' 시대에 포문을 열었다. 그에 이어 트와이스의 오프라인 콘서트 소식까지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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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공연 전반 일정은 발표할 단계가 되면 알려드릴 예정"이라며 투어 지역으로 미주 쪽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1일 첫 번째 영어 싱글 '더 필즈'(The Feels)를 발매했다.


뮤직비디오 말미에는 올해로 데뷔 6주년을 맞은 트와이스가 11월 중 세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네 번째 투어를 준비 중이라는 내용의 포스터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오는 11월 초로 예측되는 '위드 코로나'(코로나 시대 속 단계적 일상 회복)를 앞두고 여러 가수들이 11월 중 오프라인 공연을 논의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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