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청담동에 있는 '49억'짜리 펜트하우스 대출 없이 현금으로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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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연기와 노래,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얼굴천재' 차은우가 '영앤리치' 면모를 보여줬다.


24일 비즈한국은 차은우가 지난 7월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빌폴라리스 펜트하우스를 대출 없이 현금으로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아스트로로 데뷔한 차은우가 만 24살에 고가의 집을 살 정도로 자수성가를 한 것으로 보여 많은 이들이 부러움을 표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가 마련한 마련한 빌폴라리스 펜트하우스는 딱 한 층에 한 세대만 살기 때문에 사생활을 보호받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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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은 166.01㎡(50평), 공급면적은 203.81㎡(62평), 대지권 보유 면적은 78.27㎡(24평)이다.


차은우의 집은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방 4개, 화장실 3개 구조로 알려졌다.


배우 박민영도 해당 펜트하우스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차은우에게 해당 펜트하우스를 매각한 사람은 최치훈 삼성물산 이사회 의장이다. 


최치훈 의장은 해당 펜트하우스를 2012년 2월 38억 원에 매입했기 때문에 약 11억 원의 시세차익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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