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인 있지 유나에 '란제리' 같은 의상 입혀 논란 일고 있는 JYP엔터 코디 (영상)

인사이트KBS2 '뮤직뱅크'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아이돌 그룹 있지가 컴백하자마자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24일 있지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이날 공개된 따끈한 신곡 '로꼬'의 무대를 선보였다.


'로꼬'는 사랑을 시작하면서 느끼는 혼란스러운 감정을 담은 곡이다. 멤버들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흠잡을 데 없는 '칼군무'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무대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했지만, 있지의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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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뮤직뱅크'


노래가 섹시 콘셉트도 아닌 데 있지 유나의 시스루 의상이 과하게 야하다는 것이다.


이들은 올해 19살, 만 17살밖에 안된 유나에게 뭐 하냐는 거냐고 지적했다.


실제로 일부 팬들은 "미성년자한테 뭐 하는 짓이냐", "가슴 파인 상의에 구멍 난 망사 스타킹은 너무했다", "미친 거 아니냐. 저게 란제리냐 무대의상이냐", "가슴 파인 거 보고 놀랐다"라며 거세게 반발하기도 했다.


과거에도 있지의 의상 스태프는 멤버들에게 옷을 대충 입혀 무성의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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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뮤직뱅크'


당시엔 있지 멤버들에게 다림질도 되지 않은 구겨진 의상을 입혀 논란이 일었었다.


또한 멤버들의 신체 사이즈와 맞지 않는 것 같은 애매한 길이의 의상도 문제가 된 적이 있다.


컴백하자마자 있지의 의상에 관한 부정적인 의견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JYP엔터테인먼트 측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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