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에 후줄근하게 나오지만 작정하고 꾸미면 '넘사벽'인 이정재 (사진)

인사이트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면서 출연 배우들에 대한 관심까지 커지고 있다.


특히 주인공 성기훈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배우 이정재(50)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정재는 '오징어 게임'에 후줄근한 복장을 입고 나와 무능력한 '백수'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했다.


사실 세련되고 섹시한 이정재의 평소 이미지와는 아예 다른 모습이다. 하지만 이정재의 우월한 연기 덕에 '오징어 게임'에 깊게 몰입할 수 있었다.


인사이트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오징어 게임'으로 이정재를 알게 된 게 아니라면 그가 그간 얼마나 멋진 이미지를 유지해 왔는지 알 것이다.


실제로 이정재는 CF와 여러 작품 속에서 '꽃미남' 모습을 뽐내 왔다. 이정재는 30대로 보일 정도로 동안인데다가 잘생기고 패션 센스까지 좋아 여전히 10대, 20대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


게다가 연기 실력까지 갖춰 대중들에게 호감을 사고 있다.


늘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 이정재가 다음 작품에선 어떤 역할로 또 대중에게 놀라움을 안겨줄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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