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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인' 예고 영상을 본 전 세계 '1억 명'의 가슴이 웅장해졌다 (Feat. 넷플릭스)

인사이트라이엇 게임즈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올가을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될 애니메이션 시리즈 '아케인'에 대한 반응이 벌써부터 뜨겁다.


지난 26일 라이엇 게임즈는 공식 SNS를 통해 '아케인'의 공식 트레일러를 깜짝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4일 만에 천만 조회 수를 달성했다. 그뿐만 아니라 각종 기대를 담은 댓글 역시 단 하루 만에 8천여 개가 훌쩍 넘게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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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이어지자 세계 각지에서 인플루언서들의 리액션 비디오도 연이어 등장하고 있다.


트레일러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보는 내내 입 벌리고 봤다", "트레일러 보고 가슴 웅장해지긴 처음", "난 게임 팬 아닌데 이 애니메이션은 진짜 꼭 볼 거야", "기대 이상의 퀄리티! 본편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놀라운 것은 게임 팬들은 물론이고 애니메이션, 넷플릭스 콘텐츠 팬들도 앞다퉈 기대를 표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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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누리꾼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아케인'은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라이엇 게임즈의 첫 번째 대작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매월 전 세계 1억 명이 즐기는 세계적인 게임 LoL(롤)이 애니화된다는 소식에 많은 이들이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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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인'은 모두가 꿈꾸는 유토피아 필트오버와 억압적이고 끔찍한 지하 세계 자운을 배경으로 두 명의 챔피언 '바이'와 '징크스'의 성장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본편에 앞서 공개된 2분 30초 분량의 트레일러에는 암울한 분위기의 지하 세계에 놓인 자매 바이와 징크스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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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동생을 찾기 위한 바이의 여정과 그를 막아서는 빌런들, 그 속에서 피어나는 자매의 우정과 화려한 그래픽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영상에는 제이스, 케이틀린 등 롤 유저들에게 익숙한 게임 속 캐릭터가 다수 등장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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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더, 실코 등 게임에 없던 인물들도 추가돼 신선함을 더했다. 뉴 캐릭터는 이야기 전개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아케인'은 총 3막으로 구성되며, 1막당 3회로 이뤄진다. 이 중 1막은 주인공 두 자매의 어린 시절 이야기와 갈등의 도입부가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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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인' 제작에는 라이엇 게임즈와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프랑스 파리의 3D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포티셰 프로덕션(Fortiche Productions)'이 함께 했다.


관람 포인트 중 하나는 탄탄한 실력을 갖춘 성우들이 대거 참가했다는 점이다. 특히 기존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징크스 역을 맡은 한채언 성우와 제이스 역을 맡은 남도형 성우가 그대로 참가해 원작 팬들의 몰입도를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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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에서 크리스토프 역을 맡았던 장민혁 성우와 '명탐정 코난' 극장판에 다수 참여한 김율 성우 등 실력파 성우들이 대거 참여했다.


뛰어난 실력을 갖춘 성우진은 캐릭터들에게 생명력을 불어넣어 한층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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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인' 본편은 오는 11월 7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개국의 시청자들에게 공개된다.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의 결승전이 끝나고 몇 시간 뒤에 공개되는 것이라 '롤' 팬들의 심장을 거세게 뛰게 하고 있다. 


11월 7일은 '롤드컵'으로 시작해 '아케인'으로 끝나는 리그 오브 레전드 데이가 될 전망이다. 롤 및 애니메이션 마니아라면 이날을 절대 놓치지 말자. 


YouTube 'League of Leg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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