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심으니(?) 10년은 더 젊어 보이는 '오징어게임' 박해수 (사진)

인사이트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면서 출연 배우들에 대한 관심까지 커지고 있다.


특히 조상우 역할을 맡은 배우 박해수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이 같은 인기에 누리꾼들은 박해수의 과거에까지 주목하고 있다.


2007년 데뷔한 연기파 배우 박해수는 2017년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기점으로 대중에게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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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배우 우도환과 박해수 / BH엔터테인먼트


이때부터 박해수의 이미지도 180도 달라졌는데, 그는 당시 풍성한 머리숱을 연출해 외모에 큰 변화를 줬다.


실제로 2015~2016년도에 찍힌 박해수의 사진을 보면 탈모가 심하지는 않지만 윗 머리가 듬성듬성하다.


박해수는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을 할 때 가발을 착용했거나, 머리카락을 심은 것으로 보인다.


과거 그는 강한 인상 탓에 경찰이나 건달 역을 많이 맡았지만, 앞머리를 만든 지금은 전보다 훨씬 부드러운 역할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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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이미지가 유해지면서 박해수가 맡는 배역의 비중도 커졌다.


박해수는 앞머리를 만든 후 넷플릭스 '스위트홈'과 '사냥의 시간'에서 큰 역할을 맡으며 열연을 펼쳤다.


그는 영화 '페르소나'에서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키스신을 촬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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