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0cm' 우월한 피지컬로 평소에도 훈훈미 터지는 '오징어 게임' 위하준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wi__wi__wi'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서 소름 돋는 연기를 보여준 배우 위하준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위하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 홍보, 일상 사진 등 여러 게시글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오징어 게임'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며 그의 일상에도 많은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각종 행사에 나설때 주로 댄디룩을 입는 위하준. 그는 방송과 마찬가지로 현실에서도 심플룩을 선호했다.


주로 심플한 상의를 즐겨 입는 위하준은 시크하면서도 댄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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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피지컬도 완벽했다. 태평양같이 넓은 어깨와 180cm가 넘는 큰 키는 여심을 설레게 하기 충분하다. 또 치아가 부각되는 빙구 미소를 짓고도 훈훈한 미모를 자랑해 여심을 홀렸다.


사진을 본 팬들은 "남친룩의 정석이다", "일상에서도 훈훈미 터진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폭발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남친짤 맛집'이 따로 없다는 위하준의 일상 사진을 기사 하단을 통해 함께 만나보자.


한편 위하준은 최근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오징어 게임'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오징어 게임'은 돈이 없어 벼랑 끝에 몰린 456명의 참가자가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서바이벌 게임에서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도전하는 이야기다. 위하준은 극중 준호 역으로 분해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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