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서 새벽 역 맡은 모델 정호연의 끼 넘쳐흐르는 과거 사진 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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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모델 출신 배우 정호연이 '오징어 게임'으로 데뷔하자마자 큰 인기를 끌면서 그녀의 과거 사진도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호연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올해 나이 28살인 정호연은 지난 2013년 On Style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4'에서 3위를 차지하며 데뷔했다.


어린 시절 정호연은 현재 모습과 똑닮은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속쌍꺼풀의 매력적인 눈이 어린 시절부터 쭉 이어지고 있다.


인사이트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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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모델 출신인 만큼 어린 시절부터 그 끼를 보여주고 있다. 


한복을 입고 손을 턱에 바친 모습이 프로 모델을 능가해 웃음을 안긴다.


한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여기서 정호연은 소매치기까지 하며 거칠게 살아온 새터민 새벽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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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은 보육원에 혼자 남겨진 남동생과 북에 있는 부모님을 탈북시켜 함께 살려고 죽기 살기로 돈을 벌다가 브로커에게 사기를 당해 돈을 모두 잃고 만다.


그리고 그는 가족이 함께 모일 수 있는 마지막 희망으로 게임에 참가하게 된다.


'오징어 게임'으로 첫 연기에 도전한 정호연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각인시키며 하루만에 인스타그램 팔로우 수가 급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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