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만에 '벌크업' 성공한 남궁민의 비포·애프터

인사이트벌크업 전과 후 남궁민 / (좌) KBS2 '부자의 탄생', (우) Instagram 'min_namkoong'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검은태양'에서 국정원 요원 한지혁 역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배우 남궁민의 몸 변천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궁민은 데뷔 초반부터 꾸준한 운동으로 몸 관리해오면서 '왕'자 복근을 유지해왔다.


그는 수많은 드라마에서 슬림한 몸매에 단단한 근육을 뽐내 많은 여성 팬들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남궁민은 최근 베일을 벗은 MBC '검은태양'을 위해 벌크업에 들어가 시선을 모았다.


인사이트벌크업 전 남궁민 / KBS2 '부자의 탄생'


인사이트벌크업 전 남궁민 / SBS '리멤버 - 아들의 전쟁'


실제로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과 단백질 섭취를 위해 닭가슴살 식단을 챙겨 먹는 사진까지 보여주면서 몸을 만드는 과정을 공개했다. 


피나는 노력 끝에 남궁민은  '헐크'를 연상케 하는 몸매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남궁민은 '검은태양' 제작발표회에서 지난 1월부터 운동을 시작했다면서 64kg에서 현재 78kg까지 증량했다며 달라진 몸무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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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벌크업한 남궁민 / Instagram 'min_namkoong'


현재 그는 '검은태양'에서 흰색 와이셔츠가 터질 것 같은 모습은 물론이고 두툼한 팔뚝과 태평양 같은 어깨로 넘치는 남성미를 과시하고 있다.


누리꾼은 "같은 근육 다른느낌", "벌크업의 중요성", "남궁민 피지컬 진짜 부럽다" 등 열띤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남궁민은 갑작스러운 몸매 변화로 약물 복용 의혹까지 불거졌지만, 웨이트 트레이닝 전문가들이 "충분히 내츄럴로(약물의 도움 없이) 가능한 영역"이라고 주장하며 일단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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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벌크업한 남궁민 / MBC '검은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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