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시댁서 상다리 휘어질듯한 '생일상' 받고 오열

인사이트Instagram 'jangyoungran0919'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 시부모가 차려준 생일상에 감동했다.


지난 18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며느리"라며 시부모님이 차려주신 생일상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20여 가지가 넘는 음식들이 차려진 상과 그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은 시어머니와 포옹한 뒤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또 가족끼리 조촐한 파티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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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코로나19 때문에 뵙지도 못하고 두 분 다 접종 완료 하시구 창이 씨도 접종완료하고 (저는1차 완료) 너무너무 뵙고 싶어서 조심히 조심히 내려왔다"면서 "꺄 근데 이게 무슨 일이래요"라고 감격했다.


이어 그는 "며느리 생일상을 상 2개를 펴서 차려주시다니 이게 무슨일이래요. 감동의 눈물"이라며 "앞으로 더 호강 시켜드릴께요. 더 노력하는 이쁜 짓 더 더 많이 하는 며느리 될께요"라며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진짜 부럽다", "충분히 사랑 받을 자격 있어요" 등 응원과 함께 장영란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후 슬하에 딸 1명,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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