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5년 만에 팬들 위해 '앞머리' 올리고 레전드 스타일링 갱신한 블핑 리사

인사이트Instagram 'lalalalisa_m'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최근 솔로 데뷔한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앞머리를 내리고 이색적인 미모를 선보였다.


지난 18일 리사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올렸다.


솔로 앨범 커버를 찍은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리사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형 미모는 물론 특히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바로 리사의 헤어스타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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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 내린 스타일을 고수해왔던 리사가 이마를 드러내고 색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앞머리를 올리고 비니를 쓴 리사는 긴 머리카락을 찰랑이며 고혹미를 뽐냈다.


무대 위에서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리사의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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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JTBC '아는 형님'에서 리사는 평소 이마를 드러내는 걸 싫어해 앞머리를 까야 하는 조건이 붙을 시 광고도 찍지 않겠다고 말한 바 있다.


100억을 줘도 안 할 거냐는 질문에 리사는 "100억을 주면 하겠다"고 말해 폭소를 불렀다.


지난 10일 리사는 첫 솔로 싱글 앨범 발매를 앞두고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서 큰 마음을 먹고 앞머리 깠다. 팬들이 본 적 없을 것 같은데 깜짝 선물이다"라고 밝히 팬들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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