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속 여배우, 이동휘와 6년째 공개 연애 중

인사이트'오징어 게임'에서 새터민 새벽 역을 맡은 정호연 / Netflix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나오는 배우 정호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극 중 '새터민'으로 등장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내면서다.


이 가운데 배우 정호연이 2015년부터 배우 이동휘와 공개 연애 중이라는 사실이 재조명됐다.


지난 17일 정호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인사이트이동휘, 정호연 인스타그램 갈무리


그는 지난 2013년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4'에서 공동 준우승을 차지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톱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정호연은 뉴욕에서 패션위크 준비를 하다 '오징어 게임'을 위해 모든 스케줄을 접고 한국에 들어왔다.


정호연은 배우 이동휘의 9살 연하 여자친구로도 알려져 있다.


지난 2015년부터 만남을 이어온 두 사람은 2016년 초 공개 연애를 시작, 6년째 열애 중이다.


한편 어제(17일) 공개된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여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인사이트장윤주 인스타그램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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