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정국, 서울 용산구 40억원대 아파트 친형에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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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의 막내 정국이 친형에게 통 큰 선물을 안겼다.


16일 비즈한국에 따르면 정국은 지난해 12월 두 살 터울인 친형에게 서울 용산구의 한 40억 원대 아파트를 증여했다.


해당 아파트는 정국의 소속사 하이브 본사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이다.


지난 2018년 정국은 서울 성동구 서울숲트리마제를 19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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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듬해 7월에는 이번에 친형에게 증여한 용산구 아파트를 29억 8000만 원에 매입해 당시 아파트 두 채를 보유하고 있었다.


정국은 서울숲트리마제를 매입한 지 2년 3개월 만인 지난해 10월 20억 5천만 원에 매각했고, 그로부터 두 달 뒤 이번엔 친형에게 용산구 아파트를 증여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 1월에는 정국은 지난해 11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76억 3000만 원에 매입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해당 주택은 방탄소년단이 숙소 생활을 하고 있는 용산구 나인원한남과는 차로 5분 거리에 떨어져 있다.


올해 멤버 RM과 지민도 나인원한남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하며 방탄소년단은 '월클'다운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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