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상금 없었던 '스우파', '쇼미'랑 비교되자 5천만원 주는 걸로 변경

인사이트Instagram 'mnet_dance'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한국 최고의 스트릿 댄스 크루를 찾기 위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우승 혜택으로 상금을 추가했다.


최근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승 크루에게 주어지는 베네핏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최종 우승 크루는 트로피와 함께 총상금 5천만 원을 받는다.


이전까지 '스트릿 우먼 파이터' 측은 우승 특전으로 트로피 단 하나만을 내세워왔다.


인사이트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공식 홈페이지


오는 10월 방송을 앞둔 Mnet '쇼 미 더 머니 10' 제작진이 우승자에게 상금, 앨범 제작, 초호화 뮤직 비즈니스 지원 혜택 등 총 3억 원의 혜택을 주는 것과 크게 비교됐다.


이로 인해 일각에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우승 혜택이 너무 약한 거 아니냐는 의견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러던 와중 각종 화제성 순위를 장악하며 대세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우승 상금 5천만 원이 추가되자 시청자들은 과연 어떤 크루가 최고로 인정받을지 더 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mnet_dance'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는 정통 걸스 힙합 그 자체인 '코카앤버터'와 YG 전속 퍼포먼스 크루 'YGX', 퍼포먼스 퀸들로 똘똘 뭉친 히트 안무 메이커 '라치카', 여성 댄서들의 자부심으로 무장된 '프라우드먼'이 출연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댄서 아이키가 이끄는 '훅', 스트릿 신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루키 '웨이비', 아이즈원 출신 이채연이 소속돼 있는 '원트', 박재범의 뮤즈 허니제이가 지휘하는 '홀리뱅'도 참여 중이다.


독보적인 춤, 타고난 승부욕, 거침없는 스타일까지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스트릿 댄스 서열 1위를 노리는 8크루의 대결을 볼 수 있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인사이트Instagram 'mnet_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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