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영화 '이터널스' 안젤리나 졸리와 '투톱'으로 영국 영화 잡지 표지 메인 모델 된 마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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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배우 마동석이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영국 영화 잡지 표지에 당당하게 등장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영화 전문 잡지 토탈 필름 공식 트위터 계정은 마동석과 안젤리나 졸리가 함께한 신간 커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표진 사진에는 마블 영화 '이터널스'에 함께 출연한 마동석과 안젤리나 졸리가 함께 서 있다. 


표지 속에서 이들은 영화 속 의상과 메이크업을 그대로 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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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한 표정으로 서 있는 마동석과 안젤리나 졸리의 모습은 '이터널스'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아낸다.


영화 '이터널스'는 불멸의 히어로들이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마동석과 안젤리나 졸리는 이 영화에서 각각 '길가메시'와  '테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마동석은 수현에 이어 한국 배우 중 두 번째로 마블 스튜디오 작품에 진출해 국내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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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합성 같다", "합성인줄 알았다", "멋지다", "신기하다", "졸리와 같이 메인이네", "타노스를 무너뜨릴 전사는 길가메시 밖에 없다"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19일  마블 스튜디오는 유튜브를 통해 '이터널스'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는데 지금까지 2천 만이 넘는 조회 수를 달성하기도 했다. 


한편 '이터널스'는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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