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놈2' 상영시간 소니 마블 유니버스 영화 중 가장 짧은 '90분' 예상

인사이트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의 예상 러닝 타임이 공개됐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미국 영화 전문 매체 '스크린랜트(screenrant)'는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의 예상 러닝 타임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베놈2'의 러닝 타임은 90~95분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작인 베놈1 보다 20분 짧으며, 소니 마블 유니버스 영화 중에서는 가장 짧은 러닝 타임으로 알려져 아쉬움을 안긴다.


인사이트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게다가 베놈2는 여러차례 개봉이 연기되면서 기대가 더욱 높아진 상황이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급하게 마무리 지어지는 영화일까봐 겁난다", "스토리가 어떻게 풀릴지 걱정된다" 등의 우려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2시간 이상이면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진다"며 오히려 짧은 시간이 인기 요인이 될 수도 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한편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미워할 수 없는 마블 최고 빌런 히어로 '베놈(톰 하디)' 앞에 사상 최악의 빌런 '카니지(우디 해럴슨)'가 나타나 대혼돈의 시대를 예고하면서 그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피할 수 없는 대결에서 베놈이 승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개봉은 북미 기준 10월 1일, 한국은 10월 13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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