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탄지로·렌코쿠·네즈코' 담아 한정판으로 출시된 '귀멸의 칼날' 교통카드

인사이트Facebook '세븐일레븐'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단행본 누적 발행 1억 5000만 부, 일본 영화 박스 오피스 역대 1위를 기록하며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는 '귀멸의 칼날'.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이 '귀멸의 칼날'의 등장인물이 담긴 한정판 교통카드를 출시했다. 


지난 9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로카모빌리티에서 운영하는 교통카드 캐시비와 협업해 '귀멸의 칼날' 교통카드를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세븐일레븐에서 캐시비카드로 핫식스워터를 구매하면 귀멸의 칼날 교통 카드를 랜덤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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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한국 세븐일레븐 가맹점주 협의회 카페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로 선착순 1천 명을 대상으로 한다. 


세븐 앱에 회원가입 후 세븐 앱 카드를 발급받아 리워드에 참여하면 된다. 스탬프 3회 이상 적립 시 '보상하기' 버튼을 누르면 경춤 참여가 완료된다. 


오프라인에서는 가까운 세븐일레븐 매장에 방문해 구매할 수 있다. 


이번 귀멸의 칼날 교통카드는 총 6종으로 출시됐다. 렌코쿠, 탄지로, 네즈코, 젠이츠, 이노스케, 아카자의 모습이 담겼다. 


인사이트영화 '귀멸의 칼날-무한열차편


카드 뒷면에는 무한열차 극장판 캐릭터별 장면컷이 담겨 소장 욕구를 더욱 끌어올린다. 


'귀멸의 칼날' 교통카드 출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박 갖고 싶어", "이건 사야지 사야지", "네즈코 카드 가지고 싶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귀멸의 칼날'은 일본 '주간 소년 점프'에 연재된 고토게 코요하루 작가의 첫 번째 장편 만화로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 2020년 10월 개봉한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총관객 수 2896만 6806명을 동원하며 원피스 극장판 14편을 모두 합친 것보다 많은 수입을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