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익은 '복숭아'로 찰떡같이 엉덩이 가려 시선강탈한 사유리 아들 젠

인사이트Instagram 'sayuriakon13'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인 젠의 엉덩이를 복숭아로 가리고 사진을 찍었다.


지난 22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일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젠의 엉덩이에 복숭아를 대고 있는 사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젠은 뒤를 힐끗 돌아보며 치명적인 귀여움을 발산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복숭아가 마치 젠의 엉덩이처럼 보이게 촬영한 이 사진은 공개되고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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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ayuriakon13'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젠의 귀여운 비주얼에 하트 이모티콘을 달며 화답했다.


가수 하림은 "꺅"이라며 젠의 귀여운 모습에 감탄했고, 팬들도 "너무 귀엽다", "복숭아 아이디어 신박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 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아들과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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