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닮아 '친남매'라 해도 믿을거 같은 있지 채령X트레저 방예담

인사이트Mnet '식스틴'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걸그룹 있지 멤버 채령과 트레저 방예담이 닮은꼴 스타로 거론되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있지 채령과 트레저 방예담의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되며 닮은꼴 스타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선한 눈웃음과 웃을때 입모양 등이 판박이 같다는 반응이 다수다.


특히 이들은 현재보다 어린 시절 더 똑닮은 외모를 자랑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어린시절부터 가수의 꿈을 꾸던 방예담과 채령은 SBS 'K팝스타' 출신이다. 방예담은 시즌2에, 채령은 시즌3에 나왔다.


나이도 비슷하다. 2001년생 채령은 2002년생 방예담 보다 1살 누나다.


이에 누리꾼은 "진짜 남매같다", "방예담 채령 동생이라고 해도 믿을 듯"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다만 일부 누리꾼은 "어릴 땐 많이 닮았지만 크면서 조금씩 달라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채령이 속한 그룹 있지는 지난 4월 미니 앨범 'GUESS WHO'를 발매했다.


방예담이 속한 트레저는 지난달 멤버 도영과 정환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현재는 완치 판정을 받았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M2'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