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쩍 벌어지는 비현실적인 마네킹 피지컬 '169cm·47kg' 인증한 야옹이 작가

인사이트Instagram 'meow91__'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신장, 체중을 당당하게 공개하며 '넘사벽' 피지컬 보유자임을 입증했다.


지난 3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키가 줄었다?"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키, 몸무게가 기록돼있는 자동 측정기가 담겼다. 169.7cm, 47.1kg라는 비현실적인 수치가 눈길을 끈다.


170cm의 키의 표준 몸무게가 약 63kg 정도 된다는 점을 미뤄봤을 때 상당하게 마른 체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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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는 깡말랐지만 굴곡진 S라인을 보유하고 있어 전신사진을 올릴 때마다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특히 부러질 듯 가녀린 허리와 탄탄한 골반의 조화는 경이롭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일각에서는 야옹이 작가가 만화 주인공 같은 비현실적인 몸매를 뽐내자 복부 지방 흡입을 했을 거라고 의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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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구설에 시달리던 야옹이 작가는 줄자로 직접 허리둘레를 재며 22인치 사이즈를 인증하며 "타고나길 허리랑 배에 살 제일 안 찌고 제일 먼저 빠진다"라고 밝혔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18년부터 '여신강림'을 연재해오고 있으며, 지난 2월 8살 아들을 둔 싱글맘이라고 깜짝 고백했다.


현재 그는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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