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트라볼타 X 모건 프리먼의 느와르 범죄 스릴러 영화 '포이즌 로즈', 명대사 BEST 3 대공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예지림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할리우드를 장악한 존 트라볼타와 모건 프리먼의 느와르 범죄 스릴러 '포이즌 로즈'가 7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명대사 BEST 3를 대공개했다고 밝혔다.


텍사스에서 펼쳐진 '암묵적 살인, 완벽한 범죄'를 그린 역대급 느와르 범죄 스릴러 '포이즌 로즈'가 오는 28일 개봉 예정인 가운데, 명대사 BEST 3를 공개하며 올여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포이즌 로즈'는 피해자만 있고, 가해자는 없는 텍사스에서 진짜 범인을 찾기 위해 모든 사람을 의심해야 하는 사립 탐정 '카슨'의 느와르 범죄 스릴러.


명대사 #1 "난 절대 지지 않아" 숨 막히는 대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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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명대사는 수십 년 만에 재회한 사립 탐정 '카슨'에게 숨 막히는 대결을 예고한 텍사스 최대 브로커 '닥'의 대사다. LA에서 활동 중이던 '카슨'은 한 여성의 의뢰를 받은 후 고향 텍사스로 향하고, 그곳 카지노에서 옛 친구 '닥'과 재회한다. 처음에 '닥'은 '카슨'을 환영하듯 행동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본색을 드러낸다. 


특히, 간담을 서늘케 하는 표정과 함께 던진 "난 절대 지지 않아"라는 '닥'의 한마디는 아수라도와 같은 도시 갤버스턴에서 극도의 긴장감이 넘치는 대결을 예고하며, 할리우드 전설들의 연기 앙상블로 탄생한 역대급 느와르 범죄 스릴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명대사 #2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지" 그 누구도 믿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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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명대사는 '카슨'과 그의 옛 연인 '제인'이 20년 만에 재회해 대화를 나누는 장면에서 탄생했다. 서먹한 공기를 환기하고자 한담을 나누던 와중에 '카슨'이 고향에 감돌고 있는 전운에 대해 말을 꺼내려고 하자, '제인'이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지"라고 말하며 그의 말을 끊는다. 


그녀의 한마디에 '카슨'은 자기가 추적 중인 사건에 온 주민들이 연루되어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눈치챈다. 특히, '제인'의 대사는 '포이즌 로즈'의 카피 '암묵적 살인, 완벽한 범죄'와 일맥상통해 관객들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는 명대사로 기억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동시에, 해당 장면을 기점으로 '포이즌 로즈'는 아무도 믿을 수 없고 모든 사람을 의심해야 하는 상황을 '카슨'의 시점에서 그려내며 스토리 전개에 탄력을 더할 예정이다.


명대사 #3 "마지막 경고장을 날려" 상상할 수 없는 일이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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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명대사는 '닥'의 회유를 거부한 '카슨'이 별장을 나선 이후 장면에서 완성됐다. '카슨'은 끈질긴 추적 끝에 갤버스턴에서 벌어진 범죄 사건이 '닥'의 사업과 연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렇지만 본인의 사업을 들쑤시는 걸 결코 참을 수 없는 '닥'은 '카슨'이 자리를 떠나자마자, "마지막 경고장을 날려"라는 말을 전하라고 경찰서장 '월시'에게 명령한다. 


무엇보다 섬뜩한 말을 소파에 누워서 평온하게 내뱉는 '닥'의 모습은 상상할 수 없는 사건이 펼쳐질 것임을 예고해, 러닝타임이 흐를수록 극적 긴장감이 고조될 전망이다. 아울러 '포이즌 로즈'의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결말은 느와르 필름에 열광하는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할 것으로 기대된다.


초호화 캐스팅과 완벽한 연기 앙상블로 완성된 웰메이드 느와르 범죄 스릴러 '포이즌 로즈'는 오는 28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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