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이 '백허그' 해주는 기분 느낄 수 있다는 패딩

via 네파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신인 아이돌 그룹 '아이콘' 멤버들이 새겨져 있는 한정판 패딩을 선보인다.

 

2일 네파는 "YG 남성그룹 아이콘(iKON)과 콜라보레이션한 '네파X아이콘 보머다운'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보머다운은 나일론 소재를 사용한 숏기장의 다운 재킷으로 블랙과 다크오렌지, 그리니쉬브라운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특히 보머다운 여성용 3,000벌 내피에는 아이콘 멤버들이 팔을 벌리고 있는 모습이 새겨져 있는데, 패딩을 입으면 아이콘 멤버들이 백허그를 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네파의 마케팅 본부 정동혁 상무는 "젊은층들도 자유롭게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아이콘과 협업해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네파X아이콘 보머다운'의 자세한 판매 정보는 네파 온라인 직영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via 네파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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