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160→184cm'로 훌쩍 자라 상남자 포스 풍기는 'SKY 캐슬' 이유진 근황 (사진)

인사이트사진 제공 = 이즈 is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2년 만에 24cm 정도가 자랐다는 배우 이유진의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이유진은 22일 공개된 매거진 '이즈 is' 화보 비하인드 컷에서 청명하게 푸른 하늘 아래 물오른 비주얼과 함께 싱그러우면서도 눈부신 여름의 분위기를 뽐내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유진은 최근 184cm가 넘는 모델 같은 피지컬과 다부진 어깨, 날렵해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폭풍성장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바 있다.


JTBC 드라마 'SKY캐슬' 속 우수한이 아닌, 잘 자란 아역배우이자 '정변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이유진은 이번 비하인드 컷을 통해 앞서 공개된 화보와는 또 다른 풋풋함을 전하고 있다.


생애 첫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비하인드 컷마저 A컷으로 만들어 내는 압도적인 피지컬과 분위기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던 이유진은 하늘 아래에서 밝게 미소 짓는가 하면, 두 눈을 감고 화창한 여름의 날씨를 만끽하면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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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 제공 = 이즈 is


또 다른 컷에서는 '배우 이유진의 얼굴'을 엿볼 수 있다. 소년과 성인의 경계선에 서 있는 18세 소년이 겪는 다양한 감정을 함축시킨 표정 연기로 깊고 진한 매력을 전달한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영상 인터뷰에는 이유진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유진은 배우라는 직업을 꿈꾸게 된 순간부터 데뷔작인 'SKY캐슬'과 관련된 에피소드, 배우로서 연기를 대하는 진지한 태도와 미래를 향한 속 깊은 고민 등을 털어놓으며 한층 차분하면서도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냈다.


생애 첫 화보를 통해 바람직한 성장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이유진은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부문 본선진출작인 ‘그 노래를 찾아라’에서 수줍음 많은 16세 사춘기 소년 태규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연기활동을 이어간다.


이유진이 주연으로 활약한 단편영화 '그 노래를 찾아라'는 짝사랑 중인 동갑내기 친구 애란(이서연 분)이 좋아하는 노래를 선물하기 위해, 노래를 찾아 고군분투하는 태규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8월 14일 오프라인과 온라인 상영관을 통해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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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SKY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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