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꿀잼 입소문 타고 대박난 추리 영화 '나이브스 아웃' 속편 촬영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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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소름 돋는 전개로 추리 덕후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전 세계 팬들의 사랑받은 영화 '나이브스 아웃' 속편이 마침내 촬영을 시작했다.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원작 못지 않은 화려한 캐스팅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띵작 '나이브스 아웃2'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이날 영화 '나이브스 아웃2' 촬영을 맡은 감독 라이언 존슨(Rian Johnson)은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속편 촬영이 시작됐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매체가 공개한 속편 촬영 현장 사진에는 영화 '나이브스 아웃2' 주연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Daniel Craig)와 새롭게 합류하게 된 배우 케이트 허드슨(Kate Hudson)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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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영화의 주인공 사립탐정 브누아 블랑 역을 맡은 다니엘 크레이그는 핑크빛 셔츠와 하늘색 스카프로 멋을 부려 특유의 캐릭터 성격을 잘 살렸다.


함께 포착된 케이트 허드슨은 화려한 리프 패턴의 화려한 원피스와 아름다운 금발 머리로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은 촬영 중에도 서로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해 영화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현재 영화 '나이브스 아웃2' 촬영지는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그리스의 스페체스 섬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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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브스 아웃' 속편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며 3편까지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넷플릭스 측은 '나이브스 아웃' 원작의 흥행을 뛰어넘는 완성도 높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속편 제작에 무려 5천억 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해외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넷플릭스 측은 라이언 존슨 감독과 주연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에게 각각 1억 달러(한화 약 1100억 원)의 보너스를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총출동해 연기력을 뽐낼 것으로 예상되는 영화 '나이브스 아웃2' 촬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크게 기뻐하며 하루 빨리 영화가 완성되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인사이트Twitter 'rianjoh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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