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질혜랑 '재결합' 할 수도 있다는 타로점 결과 나오자 철구가 보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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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재결합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아프리카TV BJ 철구(이예준)가 전 부인 외질혜와의 재결합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 타로점을 쳤다. 


지난 19일 철구는 아프리카TV 방송을 켜고 BJ 여빈과 함께 타로점을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철구는 재결합의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 '재회운'을 점쳤다. 무거운 주제인 만큼 철구는 진지하게 카드를 뽑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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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철구는 재회의 대상의 심정, 그리고 자신의 상황 등을 나타내는 카드 9장을 한장 한장 신중히 뽑았다. 


먼저 철구는 자신의 감정을 나타내는 부분에서 그리움, 결합, 현자타임을 뜻하는 카드를 뽑았다. 여빈은 "그리움으로 인해 다시 만났다가 현타가 오는 이미지가 그려진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여빈은 외질혜의 심정을 해석하며 "상대도 돌직구로 이야기하자면, 다른 인연은 보이지 않는다. 그 자리에 멈춰져 있다. 이는 현재 상황 그대로에 머무른 것을 뜻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결합 가능성이 있다. 상대는 현재 과거에 알지 못했던 '익숙함에 속아 알지 못했던 것'을 깨닫게 됐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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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두 사람은 철구의 재결합에 대한 심정을 점쳤다. 여빈은 "본인이 스스로 익숙하고 편하고 안정감을 느낀다고 한다"라며 "철구는 혼자 있는 것보다 확실히 지킬 게 있을 때 더 강해진다"라고 철구가 뽑은 카드를 해석했다. 


철구 역시 "이게 맞다. 나는 여자가 있어야 한다. 내가 지킬 게 있고 압박감이 있어야 방송을 열심히 한다. 내가 예전부터 하던 말이다"라고 공감했다. 


철구는 타로 결과에 매우 만족한 듯 박수를 치며 감탄했다. 또 철구는 롯데백화점 상품권 100만원을 주며 고마움을 표했다. 


끝으로 여빈은 "타로는 타로일 뿐 결과가 좋다고 하더라도 스스로의 선택이 중요하다"라고 맹신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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